세척 후에도 냄새가 나는 이유
완벽하게 세척했음에도 며칠 후 냄새가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는 세척 문제가 아닌 사용 습관에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냉방 운전 종료 후 열교환기에 남은 수분이 건조되지 않으면 곰팡이가 다시 번식하기 때문입니다.
냄새 재발 방지 핵심: 건조 습관
- 송풍 모드 활용: 냉방 종료 전 ‘송풍’ 모드로 30분 이상 가동하여 열교환기 습기를 말리세요
- 자동 건조 기능: 리모컨의 자동 건조 설정을 켜두면 에어컨 종료 시 자동으로 건조됩니다
- 강제 환기법: 습도가 낮은 맑은 날, 창문을 모두 열고 18도로 2시간 냉방 가동하면 냉각핀의 잡내 분자가 씻겨 나갑니다
자가 필터 청소 가이드
전문 세척 사이에 고객이 직접 할 수 있는 관리법입니다.
- 주기: 최소 2주~1개월에 한 번
- 방법: 진공청소기로 먼지 흡입 또는 중성세제로 부드러운 솔 세척
- 주의: 필터를 햇빛에 말리면 플라스틱이 변형됩니다. 반드시 그늘에서 12시간 이상 건조하세요
겨울철 장기 미사용 시
- 마지막 사용 후 송풍 모드로 1시간 이상 가동하여 완전 건조
- 리모컨에서 전원 OFF 후 차단기도 내려두기
- 다음 시즌 첫 사용 전 15분간 송풍 모드로 먼지 날리기
올바른 사용 습관이 세척 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. 클린디데이는 세척 후 관리 교육까지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